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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현직 회장 소환 KT "조사 성실히 임할 것" 04-16 13:18


민영화 뒤 현직 최고경영자로는 처음으로 황창규 회장이 피의자로 소환되게 된 데 대해 KT는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황 회장을 정치자금법 위반 피의자 신분으로 내일(17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본청으로 불러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황 회장은 2016년 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돼 KT새노조와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퇴진 요구를 받아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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