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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없는 나라 만들어야" 여야 세월호 4주기 추모 04-16 12:56


오늘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여전히 부끄럽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온전한 진상규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역시 "세월호의 아픔을 딛고 우리사회가 얼마나 더 성숙해졌는지 되돌아보게 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희생자를 추모했습니다.


바른미래당 박주선 공동대표는 "안전사고 없고 재난 없는 나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는 "생명권과 안전권 보장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고, 정의당 이정미 대표는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끝까지 추적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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