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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4주기 연예계 추모 물결 04-16 12:19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연예계에서 추모의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가수 솔비는 SNS에 직접 그린 그림을 공개하며 "이제는 너무 아프지만은 않은 4월의 봄이 되길 기도한다"고 적었습니다.


배우 공승연은 SNS에 세월호 참사 추모곡으로 불린 팝페라 테너 임형주의 '천개의 바람이 되어' 가사를 자필로 써 올렸고, 윤균상도 노란 리본 사진을 게시하는 등 많은 연예인들이 SNS를 추모의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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