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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기지사 예비주자 트위터 고발건, 경찰이 수사 04-16 12:05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선거 예비후보들 사이에 논란이 된 트위터계정 '혜경궁 김씨'에 대한 수사를 경찰이 담당합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이 사건을 수원지검에서 이첩받아 수사 중이며, 어제(15일) 전해철 후보 측 법률대리인을 고발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후보 부인의 계정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이 트위터는, 이 후보를 두둔하고 경쟁자인 전 의원을 비방하는 글을 올려 전 의원 측으로부터 고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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