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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따뜻한 봄날씨, 낮 서울 18도…미세먼지 '보통' 04-16 10:44


[앵커]

오늘은 전국이 맑겠고, 낮 동안 따뜻하겠습니다.

당분간 전형적인 봄날씨가 이어진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소식은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구본아 캐스터.

[캐스터]

네, 주말 끝에 다시 월요일이 돌아왔습니다.

몸이 무겁게도 느껴지실 텐데요.

오늘 봄날씨 만끽하면서 잠시나마 기분 전환 해보시기 바랍니다.

낮 동안 기온 쑥쑥 올라 따뜻하겠습니다.

서울과 파주 18도, 광주 19도 등 전국적으로 일교차가 크게 나겠습니다.

다행히, 황사도 대부분 물러갔습니다.

부산 등 영남지역으로만 먼지가 아직 남아있는데요.

오후부터는 대기 확산 원활해지면서, 전국이 '보통'수준의 공기질을 회복하겠습니다.

오늘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 하늘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동안 봄 햇살도 내리쬐면서 활동하기 무난하겠습니다.

단, 당분간 천문조에 의해서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기 때문에, 해안가에서는 침수 피해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18도, 대전과 전주도 18도, 창원이 17도로 어제보다 1~5도 정도 높겠습니다.

오늘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5m 사이로 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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