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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부시' 부인 바버라 건강악화…연명치료 중단 04-16 10:37


미국의 제41대 대통령 '아버지 부시'의 부인, 바버라 여사의 건강이 악화돼 가족들이 연명 치료를 중단하고 임종을 맞이할 준비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부시 전 대통령의 가족 대변인인 짐 매그래스는 현지시간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가족 및 의료진과 상의한 끝에 바버라 여사는 추가로 의학적 치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며 "대신 임종 돌봄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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