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날씨] 전형적 봄날씨, 큰 일교차…낮 미세먼지 '보통' 04-16 09:46


오늘은 전형적인 봄날씨가 이어집니다.

봄의 대표적 특징 중 하나죠.

일교차가 크겠는데요.

아침에 4.9도였던 서울은 낮 동안 18도까지 올라 따뜻하겠고요.

영하권까지 떨어졌던 경기도 파주 역시, 18도선까지 올라서겠습니다.

어제 말썽을 부리던 황사도 대부분 물러갔습니다.

다만, 영남지역은 아직까지 영향 받고 있는데요.

부산에 미세먼지주의보가 남아있고요.

공기도 탁한 상태입니다.

오후부터는 대기확산 원활해지면서, 전국이 '보통'수준의 공기질을 회복하겠습니다.

오늘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 하늘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동안 봄 햇살도 내리쬐면서 활동하기 무난하겠습니다.

단, 당분간 천문조에 의해서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기 때문에, 해안가에서는 침수 피해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18도, 대전과 전주도 18도, 창원이 17도로 어제보다 1~5도 정도 높겠습니다.

오늘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5m 사이로 일겠습니다.

당분간 맑은 날들이 계속되겠습니다.

주 후반으로 갈 수록 기온도 점점 올라서요.

더욱 따뜻해지겠습니다.

큰 일교차는 항상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