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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공습에 미ㆍ러 줄서기 이합집산…갈라진 지구촌 04-16 09:31


지구촌이 미국의 시리아 공습에 찬성하는 나라와 러시아 등 반대하는 나라로 갈라졌습니다.


현지시간 14일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선 미국 대 러시아, 그리고 양측으로 갈라선 국가들의 대결구도가 극명하게 드러났습니다.


직접 공습에 참여한 영국과 프랑스는 물론 독일과 이탈리아 등 유럽연합 국가들과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터키 등은 미국을 공개적으로 지지했습니다.


중국과 이란, 볼리비아와 쿠바 등은 미국의 시리아 공습을 맹비난하며 러시아와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러시아의 전통적 우방이면서 최근 미국과 부쩍 가까워진 인도는 입장을 유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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