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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주거비 부담 최고…좁거나 비싼 집 산다 04-16 08:34


1인 가구의 주거비 부담이 2~4인 가구와 비교해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금융연구원은 2016년 기준 1인 가구의 임차 가능지수는 전국 평균 53으로 1~4인 가구 중 가장 낮다고 밝혔습니다.


3인 가구의 경우 전국 평균 133로 가장 높았고, 4인 가구는 평균 121, 2인 가구는 평균 101이었습니다.


주택임차 가능지수는 0~200 사이의 값을 갖는데, 1인 가구처럼 지수가 100 이하이면 현재 과도한 주거비 지출을 하고 있거나, 적정 면적보다 좁은 주거지에 머무른다는 의미라고 연구원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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