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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日아베…지지율 급락·차기 적합도 3위 밀려 04-16 08:14


사학스캔들의 영향으로 아베 신조 일본 내각의 지지율이 보름 사이에 5.4%포인트나 급락했습니다.


교도통신이 지난 14일부터 이틀동안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아베 내각의 지지율은 37%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여성 지지율은 출범 후 처음으로 20%대로 곤두박질쳤습니다.


오는 9월 예정된 자만당 총재 선거에서 누가 적합한지 묻는 질문에도 아베 총리는 3위로 밀려났습니다.


아베 정권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비난도 점점 거세지고 있어 지난주 토요일 국회 앞에서 열린 '반(反)아베' 집회에는 3만 명 이상이 참가한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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