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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 폭행당하고도 감싼 어머니…위증죄로 벌금형 04-16 07:44


자신을 폭행한 아들을 위해 법정에서 위증한 어머니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항소부는 위증 혐의로 기소된 59살 이 모씨와 이씨의 둘째 아들에게 1심과 같이 각각 벌금 300만원과 1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씨의 큰 아들은 술에 취한 채 흉기를 들고 난동 부리다 이씨에게 상처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씨와 둘째 아들은 재판과정에서 진술을 바꿔 큰 아들이 흉기를 들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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