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위장이혼 거절 아내 '계획살인' 50대 징역 30년 확정 04-16 07:43


생활고를 해결하겠다며 아내에게 위장이혼을 제안했다가 거절당하자 부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교통사고로 꾸며 불태운 50대 남성에게 징역 30년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살인과 사체손괴 혐의 등으로 기소된 57살 최 모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해 1월 부인을 목 졸라 살해한 뒤 시신이 실린 차를 휘발유로 불태운 혐의로 기소됐고, 1,2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