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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민, 대한항공 직원에 사과 이메일…변호사 선임 04-16 07:34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가 최근 자신이 일으킨 '물벼락 갑질' 파문에 대해 사과하는 이메일을 직원들에게 보냈습니다.

조 전무는 어제(15일) 오후 9시 4분쯤 직원들에게 "마음에 상처를 받고 피해를 입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발송했습니다


조 전무는 "업무에 대한 열정에 집중하다 보니 경솔한 언행과 행동을 자제하지 못했다"고 해명하면서 "이번 일은 전적으로 제 불찰이자 잘못이니 법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적 비난도 달게 받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조 전무는 이번 사건의 법적 대응을 위해 법무법인 세종의 임상혁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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