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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총리 "세계 어디서든 화학무기 불허한다는 경고"

04-14 15:21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는 현지시간 14일 미국 및 프랑스와 함께 시리아 수도에 대한 공습을 강행한 것은 전 세계 어느 곳에서든 화학무기 사용은 허용될 수 없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경고라고 밝혔습니다.


메이 총리는 시리아의 화학 무기 관련 능력을 없애기 위한 정밀 타격을 군에 지시했다고 성명을 통해 발표했습니다.

그는 "이는 내전 개입이나 정권 교체에 관한 것이 아니다"면서 "제한된 표적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공격이 이 지역에서의 긴장을 고조시키지는 않을 것이며, 민간인 희생자를 막기 위한 모든 조치를 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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