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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한 라틀리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출전 전망 04-10 13:26


지난 1월 한국 국적을 얻은 리카르도 라틀리프가 오는 8월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농구 종목 국가대표로 출전할 전망입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대한체육회를 통해 아시아올림픽평의회에 문의한 결과, 라틀리프가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출전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라틀리프는 지난 2월 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 홍콩전과 뉴질랜드전에서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뛰어 두 경기 모두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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