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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ㆍ파라과이ㆍ우루과이, 2030 월드컵 후보 도시 배분 04-10 13:25


2030년 FIFA 월드컵 공동 개최에 도전하는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우루과이 등 남미 3개국이 개최도시를 나눠 발표했습니다.


3개국 축구협회 회장은 아르헨티나 8개 도시, 파라과이와 우루과이 각 2개 도시 등 총 12개 도시에서 월드컵을 치르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도시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2030년 월드컵은 공동 개최를 희망하는 남미 3개국과 한국을 비롯해 동아시아 4개국, 단독 개최를 바라는 영국 등 3파전으로 흐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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