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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제재폭탄' 맞은 러시아 증시 11% 폭삭…알루미늄값은 폭등 04-10 13:20


러시아 금융시장이 미국의 추가 경제제재 여파로 초토화됐습니다.


CNBC와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 9일 러시아 증시에서 RTS 지수는 11.4% 급락했습니다.

낙폭은 러시아 금융위기 우려가 고조됐던 2014년 12월 16일 12.4% 이후 3년 4개월 만에 가장 컸습니다.


러시아 루블화 환율은 달러당 60.66루블로 4.3% 상승, 2015년 6월 이후 2년 10개월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루블화 가치 하락폭도 전 세계 통화 가운데 가장 컸습니다.


알루미늄 가격은 t당 2천144달러로 4% 이상 급등하며 5년 만에 최대 상승 폭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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