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서울시, 노후 경유차 운행 단속카메라 대폭 늘린다 04-10 13:16


서울의 노후 경유차 단속지역이 확대됩니다.


서울시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2012년부터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등 37개 지점에 설치한 단속카메라를 올해 14개 지점에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매연저감장치를 달지 않은 2005년 이전 생산된 2.5톤 이상의 경유차가 단속 대상으로, 두 차례 적발되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서울시는 단속지점을 내년에 66곳까지 늘리고, 2020년까지 100곳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