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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택시기사 '자격검사' 업계반발에 '적성검사'로 04-10 12:36


65세 이상 택시기사가 계속 운전할 자격이 되는지 검증하는 '자격유지검사'가 택시업계의 반발로 의료기관 '적성검사'로 대체될 전망이어서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택시 자격유지검사의 의료기관 적성검사 대체방안 연구'에 대한 긴급 입찰공고를 냈습니다.


자격유지검사는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유발을 막기 위해 65세 이상은 3년마다, 70세 이상은 매년 받도록 돼 있습니다.


하지만 택시업계가 생존권 위협이라며 반발하자 의료기관의 적성 검사로 대체를 추진하는 겁니다.


지난해 기준 만 65세 이상 택시기사는 22%로에 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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