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회사에 국민연금 떼먹힌 피해근로자 한 해 100만명 04-10 09:09


해마다 국민연금 보험료를 내고도 회사가 미납하는 바람에 노후 대비에 피해를 보는 근로자가 한 해 100만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사업장이 국민연금 보험료를 내지 않으면 공단이 자진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회사의 체납사실을 근로자에게 알려주는데, 체납 사실을 통지받는 인원은 매년 100만명이 넘습니다.


건보공단은 이번 달에만 8만여 명의 근로자에게 연금보험료 체납 사실을 통지했습니다.


관련법에 따르면 체납 통지를 받은 근로자는 통지된 체납기간을 국민연금 가입 기간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불이익을 당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