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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다시 봄날씨, 서울 21도…밤부터 중부 비 04-10 07:48


[앵커]

이제 가벼운 옷차림으로 나오셔도되겠습니다.

꽃샘추위가 물러나고, 당분간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오늘 밤부터는 중부지방에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주정경 캐스터.

[캐스터]

네, 요즘 기온변화가 워낙 크다보니 감기에 걸리진 않으셨는지 우려되는데요.

오늘은 계절이 다시 제자리를 되찾았습니다.

오늘은 벚꽃 마지막 나들이를 가벼운 옷과 함께 나오셔도 될 것 같은데요.

서울의 낮기온 21도, 대구 22도, 광주 23도까지 오르면서 대부분 지역 20도를 웃돌겠는데요.

하지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니까요.

날씨가 풀렸다고 해도 겉옷은 필히 챙겨 나오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늘엔 점점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밤에는 중부지방부터 점점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 사이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5에서 최고 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양이 많지 않고 내리는 시간대도 짧겠지만, 일부 벼락을 동반해 요란스럽게 내리겠습니다.

오늘 해안가와 강원산지는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오겠습니다.

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보통' 예상되지만, 오전 한 때 영남과 충청지역은 일시 '나쁨' 수준 보일 수 있겠습니다.

내일 낮부터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이번 주는 예년 기온을 웃돌며 따뜻한 봄날씨 만끽하실 수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주정경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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