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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삼성 노조와해 의혹' 관련자 소환 조사 시작 04-10 07:16


삼성그룹의 노조와해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노조 관계자를 불러 조사하며 수사를 본격화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는 어제(9일) 전국금속노조 관계자를 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삼성 측이 노조 방해 공작을 벌였다는 의혹을 둘러싼 피해 사례 등을 수집했습니다.


2013년 제기된 삼성전자서비스의 '노조파괴 의혹'과 관련해 최근 압수수색을 벌이며 추가 단서를 확보한 검찰은, 고소인 조사를 시작으로 이번주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관계자들을 불러 삼성 측이 노조 와해를 시도한 정황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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