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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착오 사태' 삼성증권 직원, 수십억원 물어내야 04-09 22:13


삼성증권 배당착오 사태와 관련해 '유령주식'을 판매한 삼성증권 직원들이 수십억원대 배상 책임을 지게 됐습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주식을 매도한 해당 직원들은 배상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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