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3월 미세먼지 中영향 컸다…국내 요인 더해져 악화 04-09 19:29


지난달 수도권을 중심으로 나타난 고농도 미세먼지에서 중국발 오염물질의 영향이 최대 69%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후반으로 갈수록 비중이 32%까지 낮아졌고, 국내적 요인의 비중이 68%까지 치솟아 복합적인 양상을 보였습니다.


서울보건환경연구원은 미세먼지에서 다량의 중금속이 확인됐으며 바나듐이나 니켈은 중유 연소 때 나오는 것으로, 중국에서 올 수도 있지만 국내 소비량도 꽤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