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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ㆍ북한 난제 떠맡은 새 백악관 안보사령탑 볼턴 04-09 19:02


존 볼턴 미국 국가안보회의 보좌관이 백악관의 새 안보사령탑에 공식 취임함과 동시에 시리아와 북한이라는 어려운 과제를 떠안게 됐습니다.


CNN 방송은 최근 시리아의 화학무기 공격에 대응하는 볼턴의 시각이 트럼프 대통령과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를 가늠하는 초기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의 북미정상회담도 볼턴 앞에 놓인 과제입니다.


CNN은 볼턴 보좌관이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과 부딪힐 가능성이 예상된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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