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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 증평 모녀 부검…국과수 "엄마 약물중독 사망" 04-09 16:20


생활고에 시달리다 숨진 지 2개월여 만에 발견된 충북 증평 모녀에 대한 부검에서 엄마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결론났습니다.


괴산경찰서는 엄마 A씨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1차 부검 결과 "A씨 몸에서 주저흔이 발견된 점 등을 고려할 때 독극물을 먹고 흉기로 자해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A씨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된 딸은 시신 부패 정도가 심해 추가 검사를 통해 사망 원인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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