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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앞두고 어린이ㆍ효도용품 세관검사 강화 04-09 14:49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각종 선물용 수입품목에 대한 통관 심사와 안전성 검사가 강화됩니다.


관세청은 오늘(9일)부터 다음날 4일까지 약 4주간 완구류와 문구류, 마사지기기 등 18개 품목을 대상으로 세관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법령에 따라 안전성 검사·승인을 받았는지와 유해물질 함유 여부,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등이 집중 단속대상입니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화물 반입과 통관 단계에서 검사를 강화해 불법유해 물품 수입을 막겠다는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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