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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고개숙인 아베, 자위대 문서은폐에 "깊이 사죄" 04-09 13:30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오늘(9일) 이라크 파병 자위대의 일일보고 문서 은폐 문제에 대해 "깊이 사죄한다"고 다시 머리를 숙였습니다.


아베 총리는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자민당 니시다 쇼지 의원이 '자위대에 대한 방위성의 문민통제가 되지 않은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이 같이 답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모리토모 학원에 대한 국유지 특혜매각과 관련된 재무성 문서조작과 관련해 지난달 14일 참의원 회의에서도 사과하는 등 잇따른 문서조작 은폐 의혹에 따른 지지율 하락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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