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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중시장 방화 70대 검거…"폐지 못 줍게 해서" 04-08 11:22


서울 남가좌동 서중시장 방화 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어제(7일) 새벽 0시쯤 시장에 불을 질러 점포 6곳을 태운 혐의로 74살 정 모 할머니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할머니는 "시장 사람들이 폐지를 못 줍게 해서 홧김에 불을 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어제 새벽 화재로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고, 1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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