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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유논란' 김기식, 野 사퇴 촉구에 곧 직접 해명 04-08 11:22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이 국회 정무위원 시절이던 2015년 피감기관인 우리은행의 돈으로 중국과 인도로 외유성 출장을 다녀왔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종석 의원실에 따르면 김 원장은 정무위 간사를 맡고 있던 2015년 5월 19일부터 2박 4일에 걸쳐 우리은행 분행 개점행사 참석차 중국 충칭과 인도 첸나이를 방문했습니다.


이 행사에 참석한 국회의원은 김 원장뿐이었으며 항공비와 호텔비 480만원은 우리은행 한국 본점이 부담했습니다.


야당에서 사퇴요구까지 나오자 김 원장은 이르면 오늘(8일)이나 내일(9일)쯤 관련 사항을 직접 해명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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