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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실사, 4월말 마무리 추진…"가급적 빨리" 04-08 09:22


'한국GM 사태'의 향방을 가를 회계법인 실사가 이르면 이달 말 매듭지어질 전망입니다.


한국GM에 대한 실사를 주관하는 산업은행 관계자는 "가급적 4월 말, 늦어도 5월 초까지 실사를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애초 전망보다 최대 보름가량 앞당겨지는 것으로, 극심한 노사 갈등과 직원들의 잇따른 '극단적 선택' 등을 고려해 시간을 오래 끄는 게 바람직하지 않다는 판단으로 풀이됩니다.


산업은행은 실사를 마치는 대로 본사와 한국GM의 회생 방안을 놓고 본격 협상을 벌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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