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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달리면서 아이를 돕습니다' 부산서 국제어린이마라톤

04-07 18:29


어린이가 어린이를 돕는 '2018 국제어린이마라톤'이 부산광역시 부산시민공원에서 펼쳐졌습니다.


구호단체 세이브더칠드런과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 부산시가 함께 주최한 오늘(7일) 대회에는 모두 2천200여명의 어린 선수들이 참가해 마라톤 단축코스 4km를 달렸습니다.


참가자들은 1km 지점마다 마련된 말라리아와 식수, 영양존에서 지구촌 당면 과제를 함께 체험하고 느껴보는 기회도 가졌습니다.


행사엔 서병수 부산시장과 김진형 연합뉴스 상무, 배우 이소연씨가 동참했습니다.


참가자당 1만원의 참가비 전액은 방글라데시와 아프리카 말리의 5세 미만 영유아 살리기 사업에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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