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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판문점서 남북 실무회담 종료…주제는 '핫라인'

04-07 15:54

<출연 : 김용현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ㆍ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

남과 북이 오늘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통신 실무회담을 열었습니다.

남북 정상간 핫라인 설치를 위한 기술적 준비를 중점적으로 논의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첫 통화는 언제쯤 이뤄질 수 있을까요?

두 분 전문가 모셨습니다.

김용현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문성묵 국가전략연구원 통일전략센터장어서 오세요.

<질문 1> 오늘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회담은 오후 1시를 넘기지 않고 종료됐습니다. 남북 정상간 직통전화를 구축하는 문제를 주로 논의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질문 2>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첫 통화, 언제쯤 가능할까요?

<질문 3> 남북정상간 핫라인은 어떤 역할을 하게 됩니까?

<질문 4> 이번 달 북한의 정치 일정을 보면 각종 행사들로 빡빡합니다.

<질문 5> 다음 주 일요일인 15일은 북한에서 가장 큰 명절인 태양절, 김일성 주석의 생일입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열병식을 진행할 것 같은데요. 남북-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그 수위는 어느 정도로 예상하십니까?

<질문 6> 김정은 위원장, 지난 1일 열렸던 우리 예술단의 '봄이 온다'평양공연에 깜짝 등장한 후 또다시 모습을 감췄습니다. 앞서 언급한 북한의 정치 이벤트와 이달 말 남북정상회담까지 앞두고 있어 전략 짜기에 돌입한 것 아닌가 싶은데요?

<질문 7> 우리 정부도 정상회담 준비에 한창입니다. 어제는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들이 판문점에 답사를 다녀왔는데요. 오찬 혹은 만찬이 열릴 것을 대비해 평화의 집이 리모델링에 들어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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