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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추모 정부합동분향소 4년만에 문 닫는다

04-07 12:23


세월호 참사 직후 경기 안산 화랑유원지에 설치돼 4년간 추모객을 맞아온 합동분향소가 이달 말 문을 닫습니다.


경기 안산시는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는 오는 16일 희생자 영결식을 끝으로 합동분향소를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합동분향소는 2014년 4월 29일, 세월호 참사 13일만에 세워져 지난 6일까지 모두 72만8천명의 추모객이 다녀갔습니다.


시는 분향소 철거 후 화랑유원지에 추모공원을 조성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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