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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턴 6월 대만 방문? 미중 갈등 또하나의 뇌관될듯

04-07 12:14


미국과 중국의 통상갈등이 확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미국의 대 중국 강경론자인 존 볼턴 국가안보회의 보좌관 내정자가 오는 6월 대만을 방문할 가능성이 제기돼 중국의 격렬한 반발이 예상됩니다.


영국의 이코노미스트는 오는 6월 대만 주재 미국대사관 역할을 하는 미국 재대만협회 타이베이 사무소 신축 건물 완공식에 미국 고위급 인사가 참석할 것이라며 이 같이 예상했습니다.


볼턴은 미국과 대만의 수교 복원까지 주장한 강성 인물로, 그의 대만 참석이 현실화할 경우, 미중 갈등의 뇌관이 되리란 우려 섞인 전망들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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