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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또 '피의 금요일'…7명 사망ㆍ408명 부상 04-07 10:52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또다시 '피의 금요일' 유혈사태가 일어났습니다.


현지시간 6일, 가자지구와 이스라엘 간 보안장벽 인근에서 발생한 팔레스타인 시위대와 이스라엘군 충돌로 팔레스타인인이 7명이 숨지고 408명이 다쳤습니다.


시위대는 타이어에 불을 붙이고 돌을 던지며 가자지구 보안장벽에 접근했으며, 이스라엘군은 실탄과 최루가스 등으로 시위대를 진압했습니다.


다음 달 계획된 미국대사관 이전을 앞두고 가자지구 유혈충돌이 계속될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이스라엘군의 무기사용 자제 등을 요구하는 국제사회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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