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주 35시간제' 신세계 계열사서 잇단 사망사고 04-07 10:40


최근 대기업 최초 35시간 근무제 도입 등으로 이른바 워라밸 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듯 했던 신세계그룹 계열사에서 잇따라 사망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스타필드 고양에서는 지난 2월 19일 한 유아복 입점업체 매니저 50살 A씨가 매장 내 재고창고에서 쓰러진 채 발견된 뒤 이튿날 결국 숨졌습니다.


또 지난달 28일에는 남양주시 소재 이마트 도농점에서 재하청업체 직원이 작업 도중 사망했고, 지난달 31일 이마트 구로점에서는 계산 업무를 하던 직원 권모씨가 돌연 쓰러져 숨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