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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서 아파트 임대 뒤 몰카 설치 남성 체포…한국 여성도 피해 04-07 09:39

프랑스 파리의 60대 남성이 여성들에게 자신의 아파트 일부를 임대한 뒤 이들의 샤워 장면 등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파리 경찰은 지난 4일 파리 14구에 거주하는 60세 남성을 체포해 조사 중이며,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 8명 중에는 한국 여성도 포함돼 있습니다.


이 남성은 외국 여대생들을 범행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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