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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팔레스타인 시위대 4명 사망·250명 부상 04-07 09:38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 시위대와 이스라엘군의 충돌로 최소 4명의 팔레스타인인이 숨지고 250명 넘게 다쳤습니다.


아랍권 매체에 따르면, 팔레스타인인 2만명은 현지시간 6일 타이어에 불을 붙이고 돌을 던지며 가자지구 보안장벽에 접근했습니다.


현장이 검은 연기로 뒤덮인 상황에서 이스라엘군은 실탄과 최루가스등으로 진압했고 이 과정에서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지난달 30일에는 이스라엘군이 시위대에 발포하면서 팔레스타인인이 최소 18명 숨지고 1천400여 명이 다쳤습니다.


팔레스타인 측은 이 날부터 6주 동안 반이스라엘 행진을 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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