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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언제나 네 곁에 있을게…라은이 엄마, 효선씨 04-07 10:00


아기 새처럼 작게 태어난 딸 라은이.

미숙아로 태어나며 '길랑 바레 증후군'이란 희귀질환을 갖게 됐지만 아기의 재롱과 옹알이에 행복을 느끼던 평범한 가정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손과 발 그리고 목까지 모든 움직임이 멈추며 이 가정의 화목도 정지되고 말았다는데요.

24시간 아이의 곁을 지켜야 하는 효선씨의 이야기를 '하모니'가 함께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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