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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 오늘 - 232회 : 보약 같은 내 사랑, 금산 산장 04-08 09:00


쪽빛바다와 절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남해 금산!

이 절경에 60년째 자리 잡은 산장이 있다.

하지만 작년 국립공원의 환원요청에 영업정지를 코앞에 두는 위기까지!

결국 가공식품으로만 음식을 판매하기로 결정 내렸지만 다시 산장을 지킬 수 없게 될까 봐 산장 가족들은 걱정만 가득하다는데 20년 된 우정에 죽고 못 사는 이정순 할머니와 김연수 할머니.

서로만 만나면 흥에 겨워 노랫소리가 가실 줄 모르는데 이들에게는 아들 같은 4대째 사장, 최원석 씨까지!

금산을 사랑하는 특별한 산장 가족들을 오늘에서 만나보자.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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