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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고이즈미, 차기총리감 '급부상'…아베 직설 비판 04-01 18:43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사학스캔들과 외교안보 부문의 일본 배제 논란으로 궁지에 몰리면서 자민당의 30대 '젊은 피'인 고이즈미 신지로 수석 부간사장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고 요미우리 신문 등이 보도했습니다.


고이즈미 부간사장은 지난달 12일 사학스캔들 관련 재무성의 문서조작과 관련해 자민당은 관료에 책임을 몰아붙여선 안된다며 아베 총리나 아소 다로 부총리 등 현 지도부를 정면 비판했습니다.


고이즈미 준이치로 전 일본 총리의 차남인 그는 수려한 외모와 절제하는 말솜씨, 또 잘못을 인정하는 모습 등으로 대중적 인기를 키우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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