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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 떠난 호킹…500여명 애도 속 장례식 04-01 13:49


세계적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영국 케임브리지대 교수 장례식이 현지시간으로 어제(31일) 케임브리지대 그레이트 세인트메리 교회에서 엄수됐습니다.


비공개로 치러진 장례식에는 유족과 지인, 제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호킹 박사를 애도 했습니다.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은 호킹의 유해가 화장된 뒤 오는 가을 추수 감사 예배 중 사원에 안치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1살에 전신 근육이 서서히 마비되는 '루게릭병' 진단을 받았던 호킹은 지난 달 14일 케임브리지 자택에서 숨을 거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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