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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복심' 윤건영 청와대 상황실장, 평양공연 예술단 포함 04-01 13:17


북한에서 두 차례 공연하는 우리 예술단과 태권도시범단 명단에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는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이 포함됐습니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16년 만에 190여 명의 대규모 예술단이 3박 4일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 북한에 머무르다 보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른다"며 "상황을 관리할 사람이 필요했다"고 말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윤 실장이 2007년 남북정상회담 추진위에서 일하는 등 실무 경험이 있는 만큼 예술단 방북 기간 북측과의 소통 기회가 생길 경우를 대비한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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