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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나루로, 서울서 가장 통행 답답" 04-01 12:27


서울에서 가장 답답한 흐름을 보이는 도로는 영등포구 여의나루로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가 지난해 차량통행속도를 조사한 결과 여의나루로는 평균 속도가 시속 17km 정도로 가장 혼잡한 상태를 보였습니다.


강남구 역삼로와 서초구 방배로, 도심 집회와 행진이 집중되는 남대문로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에 비해 소통이 원활한 도로가 5%포인트 늘며 전반적인 통행 속도는 빨라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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