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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행락ㆍ성묘객 '북적'…오후 2시 본격 정체 04-01 11:27


[앵커]

날씨가 풀리면서 봄나들이 떠나거나 돌아오는 행락객이 많습니다.

한식을 앞두고 성묘객까지 몰려 고속도로 교통량이 평소보다 많은데요.

자세한 상황은 보도국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황정현 기자.

[기자]

네. 아직은 고속도로 상황 대체적으로 원활한 흐름 보이고 있습니다.

도심 안쪽에서만 정체구간 짧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경부고속도로 부산방면으로 반포에서 서초까지 2km 구간 막히고 반대 서울방면으로는 양재에서 서초까지 3km, 기흥에서 수원부근 3km 정체 빚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면으로 금천부근에서도 답답한 흐름 보이고 있습니다.

목포방면에서는 무창포부근 갓길에서 비탈면 보수작업이 진행중입니다.

동해고속도로 양방면에서는 강풍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나들이객과 성묘객이 몰리면서 평소보다 고속도로가 붐빌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402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40만대가 지방으로 빠져나가고 44만대가 수도권을 향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지금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서울에서 강릉까지 2시간 23분, 대전까지 1시간 30분, 부산까지 4시간 40분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본격적인 정체는 서울방면이 오후 2시부터 시작돼 오후 5시 쯤 최대를 보이다가 밤 9시부터 해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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