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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단ㆍ금호타이어 자구계획 협약 2천억원 수혈 04-01 09:41

법정관리 문턱에서 극적으로 돌아선 금호타이어가 채권단과 자구계획을 곧 확정 짓고 2천억원 규모의 긴급 유동성을 수혈받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금호타이어는 어제(31일) 노사가 잠정적으로 마련한 '노사특별합의서'를 토대로 내일(2일)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과 이행 협약을 맺습니다.


채권단은 노사 합의를 존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만기가 돌아오는 채무 상환과 석달치 체불임금, 거래처 대금 지급 등에 필요한 자금을 우선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채권단의 지원은 노조의 해외매각 찬반투표에 대한 결과가 나온 직후 추진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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