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박범계 '다스 리베이트 MB에 전달' 의혹 제기 01-21 20:35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다스 실소유주 의혹과 관련해, 이 회사로 흘러들어간 리베이트가 이 전 대통령에게 전달됐다는 주장을 담은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박 의원에 따르면, 이 녹취록에는 이 전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은 다스 회장의 아들 이동형 씨가 협력업체로부터 7천200만원의 리베이트를 받은뒤 문제가 생기자 부하직원에게 덮어씌우려했다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박 의원은 또 리베이트 제공자로부터 6억3천만원에 대한 반환 요청을 받은 이동형 씨가 '이상득 전 의원과 이 전 대통령에게 줬다'는 말했다고는 내용이 담긴 녹취록도 공개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