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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여관 화재참사' 사망자 중 3모녀 신원 확인 01-21 17:36


서울 종로구 서울장여관에서 벌어진 방화 사건 사망자 5명 중 3명은 모녀 사이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34살 여성 박모씨와 박씨의 14살, 11살 딸의 신원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5명 전원의 부검 영장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여관 주인이 성매매 여성을 불러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불을 낸 53살 유모씨는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조금 전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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