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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댓글사건 시발점 '국정원 여직원' 곧 기소…5년만에 재판 01-21 16:53


2012년 대선을 앞두고 국가정보원 댓글공작 의혹을 촉발한 '국정원 여직원' 김모씨가 사건 5년여 만에 위증 혐의로 재판에 넘겨집니다.


서울중앙지검은 검찰 수사와 재판 등에서 선거개입 정황을 거짓 진술한 혐의로 김씨를 이번주중 불구속 기소할 방침입니다.


'선거개입은 없었다'고 주장해온 김씨는 검찰에 "상부 지시에 따라 허위 진술했다"고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휴직 상태인 김씨는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국정원에서 강제 퇴직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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